1. 영어 (도대체 언제까지! 영어라는 추상적인 목표가 없어질까?)
구체적으로 목표를 세워야 겠다... 라지만, 귀찮다.
2012년 1월 언젠가 아침 출근길에 만난 햇살속에서 정한 목표니, 그냥 추상적으로
2. 민법
변리사? 고시? 잘 모르겠다.
법이라는 생소한 분야가 궁금하기도 하고,
세입자의 서러움 (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) 을 몸소 겪으면서 모르면 멍청하게 먹히는 자연의 섭리를 깨닫고
공부만이 살길이라는 진리, 언젠가 취미가 될 수 있기를
책도 샀다. 민법총칙, 2000 페이지가 넘는다 ㅋㅋㅋ
현재 올해의 30%가 지난 5월 중순이지만, 나의 진도는 200페이지 언저리..
3. IEEE
회사에서는 공짜로 (사실은 법인회원으로) 좋은 논문들을 많이 볼 수 있다.
내가 언제까지 공부를 할지 모르겠지만
학위를 위한 공부가 아닌, 학문탐구를 위한 공부를 원하지만
올해는 일주일에 하나씩 논문을 보고 정리하는 것이 목표
오늘은 21주차, 지금까지 정리한 논문 1개 -_-a
문제는, 근데, 계속 놀고싶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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